김태이(1위) 신비아(2위) 전다희(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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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에서 12~15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여중부 자유품새에 출전한 챔피온태권도장 소속 김태이(1위) 신비아(2위) 전다희(3위) 문경여중 선수들이 금·은·동을 차지했다.
시합전부터 주목을 받은 김태이·신비아·전대희·김하윤 선수들은 지난해까지 세계태권도연맹 어린이 시범단으로 활동했으며 일찍부터 기대를 모았던 유망주였다.
선수들은 2018년 그리스 세계비치태권도 대회에서 자유품새 1위를 했던 챔피온태권도장 최한나 사범과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 자유품새 은메달을 수상한 챔피온태권도장 최동아 사범의 지도를 받았다.
최동성 챔피온태권도장 관장은 “올해 남아있는 큰 대회인 용인대총장기대회, 한체대총장기대회,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에서 더 높은 기량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주역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