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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기센터, 전통향토음식 전문강사양성 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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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4. 1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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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향토음식교육 수강생 28일까지 접수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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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전통향토음식 교육을 진행한다. 사진은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건물./제공=상주시 농업기술센터
상주 경북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세계 식품시장의 비약적인 성장과 한식세계화에 따른 향토음식의 경쟁력을 키우 위한 인력양성의 일환으로 전통향토음식 교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통향토음식 전문강사양성 교육은 다음 달 3일부터 31일까지,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모집공고는 19일부터 시청 및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번 과정은 전통음식 및 향토음식문화론, 궁중의 식문화 등 이론수업을 포함한 다양한 실습교육이 이루어진다.

강사는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윤숙자 대표 외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되며 교육에 참여하고자 하시는분은 28일까지 상주시농기센터 이메일로 신청을 하면 된다.

교육생 선발은 전통음식 관련 경력 및 자격 등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김우진 미래농업과장은 “교육을 통해 농업생산에서 향토음식 서비스 현장에 이르는 6차 산업의 종합적인 이해와 현장활용 능력을 갖춘 미래형 전통음식 전문가가 많이 양성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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