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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안제도 운영평가 최우수상 수상...4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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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4. 2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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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직원들이 경북도 ‘2021년도 시·군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도청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고 이철우 지사(왼쪽 네번째)와 기념촬영 했다./제공=상주시
상주 경북 상주시는 경북도에서 주관한 ‘2021년도 시·군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24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수상으로 2018년 평가 이후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이며 제안제도 업무의 선두주자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제안제도 운영평가는 제안을 통한 소통과 정책참여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 해 동안의 제안제도 운영실적, 공모전 개최, 특수시책 추진, 제안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지난해 시는 총 2499건의 제안 접수, 15회의 공모전 개최, 14건의 특수시책 추진 등을 통해 제안제도 활성화에 힘써왔다.

특히,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시정 주요 현안 문제에 대해 연구하는 ‘미래상주 희망연구팀’과 시정 전반에 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개최한 ‘함께 만드는 스마트 상주 정책 제안 공모전’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시민행복과 시정발전에 관한 시민과 공직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끊임없이 귀 기울여 더욱 살기 좋은 상주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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