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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성훈, 11년만에 선사할 심쿵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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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4. 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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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부터
‘우리는 오늘부터’/제공=그룹에이트
‘우리는 오늘부터’로 다시 만난 배우 임수향과 성훈이 또 한 번 심쿵 포텐을 터트린다.

오는 5월 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 측은 산부인과에서 불편한 만남을 갖고 있는 임수향과 성훈의 스틸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우리는 오늘부터’는 혼전순결을 지켜오던 오우리(임수향)가 뜻밖의 사고로 코스메틱 그룹 대표 라파엘(성훈)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이런 가운데 25일 공개된 임수향과 성훈의 스틸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산부인과에서 만난 오우리와 라파엘은 당황스러운 듯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마주하고 있다. 또한 라파엘은 오우리에게 부탁할 일이 있는 것처럼 두 손을 모은 채 애처로운 눈빛을 띠고 있어 험난한 인연을 예측하게 한다.

또 다른 사진 속 오우리와 라파엘은 한층 가까워진 거리만큼 이들의 분위기 또한 이전과는 사뭇 다른 심쿵 모먼트를 탄생시켰다. 특히 오우리와 라파엘은 변화된 헤어스타일과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어, 과거부터 특별한 인연으로 얽힌 두 사람의 관계에서 어떤 일어날지 기대감을 더한다.

제작진은 “오랜만에 한 작품에서 다시 만난 임수향, 성훈 배우는 대본리딩부터 ‘척하면 척’하는 연기 호흡으로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서로 가까워질 시간이 필요 없었기에 두 배우는 극 초반부터 오우리와 라파엘 캐릭터에 완벽 몰입할 수 있었고, 두 사람의 케미는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환상의 티키타카 연기로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임수향과 성훈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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