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임영웅이 애청자래요”…이찬원, ‘톡파원 25시’서 남다른 우정 자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7010016681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4. 27. 15: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톡파원
/제공=JTBC
가수 임영웅이 JTBC ‘톡파원 25시’의 팬으로 알려졌다.

27일 방송되는 ‘톡파원 25시’에서는 완연한 봄을 맞아 ‘세계의 꽃구경’ 특집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무엇보다 네덜란드 ‘톡(Talk)’파원과 함께 네덜란드 출신 야닉이 패널로 참여해 재미를 배가시킨다.

이날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MC 이찬원은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낸다. ‘톡파원 25시’ 방송 다음 날, 아침 7시 30분에 일어나 시청률 집계 사이트에서 시청률을 체크한다고 밝힌 것. 심지어 본방송뿐만 아니라 재방송 시청률까지 분석하는 등 메인 피디에 버금가는 애정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이찬원은 주변 연예인들에게서 ‘톡파원 25시’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도 전한다. 특히 임영웅이 ‘톡파원 25시’를 본방 사수한다는 소식에 MC들은 “임영웅 씨 한번 놀러 오라”며 크게 환호했고,이찬원은 “적극적으로 협의해 보겠다”고 답해 기대감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톡파원 세계 탐구 생활’ 코너에서는 세계의 꽃구경을 주제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먼저 네덜란드 ‘톡’파원은 유럽의 정원으로 불리는 쾨켄호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꽃 축제와 인기몰이 중이라는 핫플레이스를 방문한다. 크레인을 개조해 만든 1박에 116만 원짜리 5성급 호텔부터 21층 높이에서 타는 스릴만점 공중그네까지 아찔한 비주얼을 선보인다.

또한 감자튀김의 원조 국가 타이틀을 걸고 팽팽한 기 싸움이 벌어진다. 벨기에 출신 줄리안과 네덜란드 출신 야닉은 각자 “우리나라 감자튀김이 최고”라며 신경전을 벌인다. 출연자들의 언성을 높이게 한 감자튀김 원조 논쟁의 결말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음으로 호주 ‘톡’파원은 정원과 수영장으로 탈바꿈한 싱크홀에 방문해 관심을 모은다. 마음에 드는 스팟을 발견하면 진또배기부터 외치던 이찬원이 이번엔 수국이 가득한 싱크홀 정원에 사로잡혀 “여기서 진또배기 한번 부르고 싶다”며 또 한 번 욕심을 드러낸다.

27일 오후 9시 방송.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