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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에 따르면 세계산림총회 개최에 앞서 3차례 열린 ‘WFC 한-미 온라인 세미나’에서 연구센터 산림복지효과분석팀 이정원 과장은 ‘특수대상을 위한 산림치유’라는 주제로 산림치유 효과검증 연구사례를 발표했다.
세계산림총회 개최일(2일)에 예정된 ‘2022 인간 건강과 웰빙을 위한 숲’ 심포지엄에서 연구센터 산림치유자원조사팀 이경민 팀장은 ‘산림자원이 인간건강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구두발표를 진행한다.
이 밖에 연구센터에서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소방공무원의 심리·생리적 개선에 미치는 효과 △노년층의 치매예방 산림치유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심리·인지 및 신체기능 변화 예비연구 △숲 체험 활동이 유아의 행복감과 자연친화적 태도 변화에 미치는 영향 △산림치유 : 직업 군인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숲 기반 중재프로그램의 효과 △산림치유 프로그램 효과 향상을 위한 산림치유자원 활용 △산림, 도시숲, 도심에서의 AVOC, BVOC, 기상환경 특성비교 △우리나라 자생식물의 산림치유식재료로써 활용가치와 전망에 대한 7건의 포스터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동수 연구센터장은 “세계산림총회라는 큰 자리에서 연구센터의 산림복지 연구 사례를 발표하게 된 것은 대단히 영광스러운 일이며 국외 연구자들과의 교류 확대를 위한 기회의 장이 되었다”며 “우리나라 산림복지 프로그램 고도화 및 세계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