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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국민의힘 경북도당에 따르면 신 예비후보는 1~2일 치러진 국힘 모바일당원·군민 ARS 투표에서 신현국 51.6%, 서원 51.2%로 근소한 차이로 시장 공천자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문경시장 선거 구도는 국민의힘 신현국 후보와 무소속 채홍호 전 대구행정부시장과 강수돈 전 삼성물산 전무의 단일화 후보 간의 양자 대결로 성사될 가능성이 커졌다.
신현국 후보는 “존경하는 당원동지와 시민들의 지지와 응원에 힘입어 국민의힘 문경시장 후보로 결정됐다”며 “그동안 저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격려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