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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될 LG헬로비전 예능 ‘엄마는 예뻤다’에서는 11년차 무명가수 홍시 모녀의 행복한 변화를 위한 솔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장민호는 11년차 무명가수 홍시의 사연에 씁쓸함을 감추지 못한다. 장민호는 1997년 데뷔해 20년이 넘는 무명생활 끝에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롯 신사’라는 별칭을 얻으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가수다. 이에 장민호는 홍시가 자신을 ‘엄마의 혹’이라고 표현하자 “남 일 같지 않다”며 폭풍 공감을 표한 데 이어 “저는 다른 사람들이 하는 오디션 프로그램도 잘 못 본다”며 치열한 오디션을 치러봤기에 마음 편하게 오디션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장민호는 홍시 모녀의 사연을 들으며 그 누구보다 공감하며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불과 저의 몇 년 전 모습이다. 엄마의 마음도, 딸의 마음도 알겠어서 답답하다”며 긴 무명 생활을 겪었던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홍시를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또한 이날 두 번째 의뢰모인 무명가수 홍시의 엄마를 위한 건강 솔루션이 펼쳐진다. 36년째 딸의 꿈을 지원하느라 극심한 탈모, 허리 통증 등 건강 적신호에도 자신을 돌보지 못했던 의뢰모를 위한 맞춤 솔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엄마는 예뻤다’는 오늘(8일) 오후 5시에 LG헬로비전 지역채널 25번과 MBN을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