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 2022년 공예주간 기획프로그램에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09010004508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5. 09. 10: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기장의 도자일기(陶磁日記)'라는 주제로 한국의 전통 도예문화를 대중에게 공유
clip20220509103325
문경시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이 2022년 공예주간 공예문화 기획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올해 프로그램의 주제인 ‘사기장의 도자일기(陶磁日記)’ 이미지./제공=문경시
경북 문경시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은 2022년 공예주간 공예문화 기획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9일 문경시에 따르면 공예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로 열리는 공예 축제로, 공예의 즐거움을 알리고 나누고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주관으로 시작한 행사다. 전시, 체험, 토크, 마켓까지 폭넓은 생산과 소비 활동이 만나는 복합 플랫폼으로 일상의 공예를 즐기는 방법을 공유하는 게 목적이다다.

백산헤리티지연구소가 기획해 ‘사기장의 도자일기(陶磁日記)’라는 주제로 마련된 2022 공예주간 공예문화 프로그램은 천연의 흙이 국가무형문화재 김정옥 사기장의 전통적인 방식으로 조합돼 도자라는 새로운 물성의 그릇으로 탄생되는 과정을 전시, 마켓, 체험, 교육을 통해 대중에게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남희 백산헤리티지연구소장은 “아름다운 도자는 감상을 넘어 우리의 일상으로 들어올 때 본연의 빛을 발한다”며 “사기장의 손끝에서 시작하는 창작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공예를 더욱 가까이 느껴 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