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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강수연의 영결식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서초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영결식장에서 거행된다. 영화인장(葬)으로 치러진 장례인 만큼 영결식은 많은 동료 배우들과 영화인이 참석해 고인을 애도할 예정이다.
영결식 사회는 배우 유지태가 맡았으며 김동호 장례위원회 위원장(강릉국제영화제 이사장), 임권택·연상호 감독, 배우 문소리·설경구가 추도사를 한다. 이후 동료 영화인들의 추도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영결식은 영화진흥위원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된다. 이후엔 발인이 진행된다. 장지는 용인추모공원이다.
강수연은 지난 5일 자택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 불명 상태에서 7일 세상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