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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전국소년체전(28~31일) 및 전국장애학생체전(17~20일)에 앞서 즉각 출동태세에 돌입하고 순찰을 통해 소방대응능력을 강화하여 재난에 대비한다. 865명의 소방인력이 대기 중이며 소방펌프차를 포함한 47대의 장비가 준비 태세에 돌입했다.
특히,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119구조·구급대 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소방력을 조기에 투입시켜 인명을 구조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한 의료지도체계를 강화를 목표로 두고 있다.
이주원 서장은 “전국 소년 체전에 참여하는 선수들이 체육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상주소방서가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