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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19일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에 지정된 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상주시 인구활력 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는 그동안 각 부서에서 협업하여 발굴한 사업을 바탕으로 작성된 투자계획서를 제출하기 전 최종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추가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다음달 말 행정안전부에 최종 투자계획서를 제출하면 심의를 거쳐 빠르면 오는 9월에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받아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받는 첫 해인만큼 첫단추를 잘 끼울 수 있도록 각 부서에 협조를 부탁하며 기금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