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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소방서, 새 정부 초기 화재 예방 집중 강화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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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5. 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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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소방서는 새 정부 출범 후 100일간의 화재안전 집중 강화기간을 운영 중이다. 사진은 예천소방서 전경./제공=예천소방서
경북 예천소방서는 새 정부 출범 후 100일간의 화재안전 집중 강화기간을 운영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강화기간은 빈번한 대형 사고의 근원적 차단 전략 강구와 지역 단위에 기초한 문제해결형 예방 활동 전개 등을 통해 화재를 예방하고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필로티 구조 건축물 △취약계층 거주시설 △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 △전통시장 △자원순환시설 △위험물시설 △노후 복합건축물 등이다.

주요 내용은 △자율 가정 안전점검의 날 운영 △소방특별조사 및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자율 안전관리 지도 △공동주택 전용 소방계획서 작성·운용 지도 등이다.

임준형 서장은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화재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화재 예방을 위한 활동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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