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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케어, 부산 ‘제네시티’ 임대관리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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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5. 2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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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제네시티
부산 ‘제네시티’ 투시도. /제공=홈즈케어
프리미엄 임대관리 전문브랜드 홈즈케어가 부산 ‘제네시티’와 업무 협약을 맺고 입주민을 대상으로 임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제네시티는 지하 1층~지상 20층에 304실 규모로 지하철역에서 가깝고 KTX, 김해공항 등 접근성이 좋은 교통요충지로 대형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과 인접하고 있다. 특히 직주 근접 주거 공간이 부족한 장림동 일대 산업단지 종사자들에게 아파트 등의 대체 수요로 주목받는 중소형 복층 오피스텔이다.

홈즈케어는 제네시티 수분양자를 대상으로 공실이나 연체 관계없이 매월 약정 임대료를 지급하며 각종 민원 관리, 임대료·관리비 정산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임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홈즈케어 관계자는 “최근 부산 지역에 주거형 오피스텔이 공급되면서 임대·관리에 대한 편익을 따져 홈즈케어 임대관리 서비스에 대해 문의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부산 서면 데시앙 스튜디오 임대관리를 시작으로 제네시티 등 부산지역 확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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