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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가세로 후보는 지난 군정의 태안군 체육발전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셨다”며 “다시 한번 태안군 체육발전의 부흥을 이끌 군수는 가세로 뿐”이라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우리 체육인들은 가 후보의 당선을 위해 온 힘을 다 쏟을 것”이라며 “태안을 위해 모두를 위해 ‘한 번 더 가세로, 한 번 더 체육발전”이라고 외쳤다.
가세로 후보는 “오늘 우리 캠프에 태안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장님이 많이들 오셨다”며 “이것은 우리 캠프가 건전하고, 활기가 넘치고, 미래 지향적이고, 또 공정과 상식이 넘치는 캠프인 걸 반증해주고 있다”고 환영했다.
이어 “여러분이 태안을 이끌어갈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여러분과 함께여서 더욱 든든하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선언식에는 야구협회 최은배 회장과 이종윤 부회장, 수영협회 이상일 회장, 배드민턴 최병주 회장, 합기도협회 최은경 회장, 씨름협회 가웅현 전무이사, 무에타이협회 이기석 회장, 육상협회 방문권 회장, 복싱협회 문원동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