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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체육인들, 가세로 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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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22. 05. 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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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지역 10여 개 가맹단체 회장 및 임원 30여 명 가 후보 지지선언
태안군 체육인들 가세로 후보 지지선언
태안군 체육인들이 26일 가세로 후보 선거캠프에서 지지를 선언한 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제공=가세로 후보 캠프
충남 태안군에서 활동 중인 체육인들이 26일 민주당 가세로 태안군수 후보 선거캠프에서 “한 번 더 가세로, 한 번 더 체육발전”을 외치며 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가세로 후보는 지난 군정의 태안군 체육발전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셨다”며 “다시 한번 태안군 체육발전의 부흥을 이끌 군수는 가세로 뿐”이라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우리 체육인들은 가 후보의 당선을 위해 온 힘을 다 쏟을 것”이라며 “태안을 위해 모두를 위해 ‘한 번 더 가세로, 한 번 더 체육발전”이라고 외쳤다.

가세로 후보는 “오늘 우리 캠프에 태안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장님이 많이들 오셨다”며 “이것은 우리 캠프가 건전하고, 활기가 넘치고, 미래 지향적이고, 또 공정과 상식이 넘치는 캠프인 걸 반증해주고 있다”고 환영했다.

이어 “여러분이 태안을 이끌어갈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여러분과 함께여서 더욱 든든하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선언식에는 야구협회 최은배 회장과 이종윤 부회장, 수영협회 이상일 회장, 배드민턴 최병주 회장, 합기도협회 최은경 회장, 씨름협회 가웅현 전무이사, 무에타이협회 이기석 회장, 육상협회 방문권 회장, 복싱협회 문원동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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