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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 “오감만족 치유밥상” 치유음식 품평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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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5. 3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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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는 ‘소백산 치유음식연구회’와 손잡고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밥상 품평회를 열었다./제공=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는 지역사회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위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소백산 치유음식연구회’와 협업하여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밥상 품평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가 개발한 산림치유음식 레시피를 기반으로 ‘소백산 치유음식연구회’ 지역 음식 명인들이 직접 요리했으며, 전국 산림복지시설에서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이 실제 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도록 시범적으로 마련되었다.

생강나무를 활용한 오감만족 치유밥상은 면역증진, 혈액순환 개선, 항암효과, 당뇨병 예방 등 효과가 높은 지역 임산물 8종을 활용한 영양설계는 물론 조리방법에서도 영양소와 향이 파괴되지 않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동수 센터장은 “이번 품평회에서 게진된 의견들을 잘 반영하여 지역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전국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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