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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품평회는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가 개발한 산림치유음식 레시피를 기반으로 ‘소백산 치유음식연구회’ 지역 음식 명인들이 직접 요리했으며, 전국 산림복지시설에서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이 실제 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도록 시범적으로 마련되었다.
생강나무를 활용한 오감만족 치유밥상은 면역증진, 혈액순환 개선, 항암효과, 당뇨병 예방 등 효과가 높은 지역 임산물 8종을 활용한 영양설계는 물론 조리방법에서도 영양소와 향이 파괴되지 않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동수 센터장은 “이번 품평회에서 게진된 의견들을 잘 반영하여 지역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전국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