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탄소발자국 줄이기’ 환경실천 운동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30010017539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5. 30. 13: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탄소 중립 실천' 선택 아닌 필수
clip20220530132811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환경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 속 ‘탄소발자국 줄이기’ 환경실천 운동을 추진한다. 지난 22일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저감 실천운동’에 대한 홍보 모습./제공=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지구 온난화, 생물다양성 감소 등과 같은 환경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 속 ‘탄소발자국 줄이기’ 환경실천 운동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탄소중립은 2016년 발효된 ‘파리협정(Paris Climate Agreement)’ 이후 121개 국가가 2050 탄소중립 목표 기후 동맹에 가입하는 등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확대됐으며 우리나라도 2020년 10월 28일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이번 운동은 지역 시민·관광객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환경실천 홍보활동’을 임직원 대상으로는 ‘지역 제철농산물 공동구매’, ‘순환자원 모으기 운동’을 지역로컬푸드협동조합과 함께 전개한다.

지난 22일에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장바구니 이용하고 비닐 사용 줄이기,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이용하기, 1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 사용하기, 디지털 탄소발자국 줄이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저감 실천운동’을 홍보했다.

6월부터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로컬푸드 공동구매의 날’로 지정해 환경과 건강에 유익한 지역 제철 농산물 공동구매를 추진하고 아울러, 농산물 포장·배송에 재사용할 수 있도록 ‘순환자원 모으기’운동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유호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탄소발자국 줄이기’ 환경실천 운동을 통해 환경과 지역사회 모두에게 유익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