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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아이유 “첫 상업영화 데뷔, 칸에서 입국할 때부터 얼떨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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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5. 3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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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유, 반짝이는 미모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배우 이지은이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브로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 이주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 8일 개봉 예정이다.
‘브로커’ 이지은(아이유)이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소감에 대해 밝혔다.

영화 ‘브로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3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아이유), 이주영,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지은은 “첫 상업영화 데뷔작인데 멋진 선배님들, 배우들과 작업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라며 “어제 칸에서 입국할 때부터 많은 분들이 환대해주셔서 얼떨떨하고 설레는 상태다. 많은 분들이 영화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오는 6월 8일 개봉.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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