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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북도청이 이전해 왔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주변으로 이전해오는 예천군의 현 상황은 1300여 년 역사상 지역발전을 위한 더없이 좋은 기회”라며 “민선 8기가 출범하면서 공직사회가 더 열심히 뛰겠다. 경영 마인드로 무장하고 변화와 혁신으로 도전적인 행정을 추구해온 공직사회가 한 단계 더 성숙한 모습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김 당선자는 “지역 발전을 위해 가장 선행돼야 하는 것은 군민들 모두의 화합과 행정에 대한 믿음”이라며 “군수와 공직자들은 오로지 군민들만 바라보고 지역발전을 위해 황소처럼 묵묵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 지역 경북도의원 당선자는 도기욱·이형식 후보다. 군의원 당선자는 장삼규·신향순·강영구·김홍년·이동화·강경탁 후보 등이며, 박재길·최병욱 후보는 무투표 당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