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탕웨이 “‘헤어질 결심’ 출연, 박찬욱 감독의 팬으로 행운이라 생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02010000889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6. 02. 11: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포토] 탕웨이,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배우 탕웨이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헤어질결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헤어질 결심’은 변사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 분)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에게 사랑을 느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박해일, 탕에위가 출연하는 영화 `헤어질 결심`은 6월29일 개봉 예정이다.
배우 탕웨이가 ‘헤어질 결심’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헤어질 결심’의 제작보고회가 2일 서울 동대문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탕웨이, 박해일, 박찬욱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탕웨이는 “감독님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한 시간 반 정도 소요가 됐다. 물을 많이 마셨고 흥분이 됐고, 물을 마시면서 간식을 먹으면서 들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천천히 점점 이야기에 진입할 수 있었고 감독님, 작가님의 눈빛이 따듯했다. 외국어로 연기를 해야 했지만 두려움이 없었다. 박 감독님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후반 작업에서 배우들이 걱정을 하지 않게 하는, 안심시켜주는 감독님이다, 배우로서 집중해서 해야 하는 일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독님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를 만나고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