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기문 영천시장, 현안 챙기며 민선 8기 준비 돌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08010003901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6. 08. 18: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천시 6월 직원 정례회 사진-2022.6.7 (1)
최기문 영천시장이 6월 직원 정례회를 갖고 있다./제공=영천시
경북 영천시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영천시장으로 당선된 최기문 시장이 지난 2일 업무에 복귀해 부재중 현안을 보고받고 권한대행 기간 시정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또, 지난 7일 개최된 확대 간부회의에서 가뭄대책 등 시급한 민생현안에 대한 빈틈없는 대비를 지시했다.

이날 영천시는 코로나19 이후 2년 3개월여 만에 정례회를 개최하고, 13일 영천에서 열리는 ‘제12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에 맞춰 ‘의병의 도시, 영천’이라는 주제로 영천역사 박물관장 지봉 스님의 특강을 실시했다.

전 직원이 참석한 정례회 자리에서 최 시장은 “선거기간 각계각층 시민들과 소통하며 민선 8기 시정을 어떻게 이끌어야 할지 시민들의 목소리에서 답을 들을 수 있었다”며, “미래 백년대계를 준비하는 새로운 사업들을 지속 발굴해 시민이 행복하고 더 위대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열정을 쏟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최 시장이 복귀일부터 민선 7기 현안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와 민선 8기 공약 사항 추진을 위한 속도전을 강도 높게 주문하고 있는 만큼, 공직사회의 잰걸음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