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찬원, ‘도장깨기’ 지원 희망…장윤정 족집게 레슨에 감탄 “신기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09010004047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6. 09. 08: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찬원
‘장윤정의 도장깨기’ 이찬원/제공=LG헬로비전
‘장윤정의 도장깨기’의 두 번째 스페셜 수제자 이찬원이 장윤정의 족집게 레슨이 불러온 다이내믹한 변화에 감탄을 한다.

‘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이하 ‘도장깨기’)는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전국의 숨은 노래 실력자를 찾아가 족집게 레슨을 선사하는 로컬 음악 버라이어티.

9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도장부부 장윤정, 도경완이 ‘대전광역시’를 찾아가 숨은 노래 고수들을 만난다.

이 가운데 두 번째 스페셜 수제자로 함께하게 된 ‘찬또배기’ 이찬원이 ‘장선생’ 장윤정표 족집게 레슨의 효과에 감탄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이날 장윤정은 자신의 홈 그라운드 충청도의 기운을 받아 녹화 시작부터 넘치는 활력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후 장윤정은 어느 때보다 예리한 통찰력을 발휘해 지원자의 노래를 듣기도 전에 어떻게 부를지 예상하고 정확한 솔루션을 제안하는 것은 물론 지원자가 가슴 깊숙이 품어온 고민까지 꿰뚫어보고 해소시키는 완벽한 코칭으로 ‘역시 장윤정’임을 깨닫게 만들었다.

이찬원은 장윤정의 코칭으로 한순간에 달라진 지원자의 노래를 들은 뒤 “너무 신기해요. 저도 ‘도장깨기’에 지원해서 저 자리에 앉아보고 싶어요”라고 지원 의사를 어필하는가 하면, 장윤정의 레슨에 빠져들어 지원자와 함께 연습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장윤정은 “실제로 보니까 진짜 신기하지?”라며 이유 있는 자신감을 표출, 더욱 강력한 꿀팁을 쏟아냈다고 해 관심이 고조된다.

‘도장깨기’는 이날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