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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일상생활 속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실현을 위해 △에코 플로깅 챌린지 △릴레이 헌혈 챌린지 △청렴·윤리 버킷 챌린지 3가지로 구성해 ESG 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SRT수서역 3번 출구 인근에 헌혈 버스를 배치해 임직원, 고객 대상으로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
17~30일까지는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기 위해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사가 진행된다. SR 임직원이 가족, 친구와 함께 가까운 공원, 산책로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운 뒤 오픈 채팅방에 인증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SR 임직원이 가족, 친구와 청렴 또는 윤리 관련 메시지를 표현해 오픈 채팅방에 인증사진과 소감을 올리는 행사도 실시된다.
SR은 행사 참가자 1명당 1만원 기부금을 적립해 ‘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지원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SR은 이번 첫 번째 챌린지를 시작으로 △나의 ‘소행목(소소하지만 행복한 나의 작은 목표)’ 챌린지 △‘한라에서 백두까지’ 탄소 제로 플로깅을 하는 빅워크 챌린지를 연말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앞으로 꾸준히 ESG 경영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