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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고찰 대승사는 2015년부터 매년 300만원을 정기적으로 기탁해, 현재까지 누적 21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으며 산북면 지역 초·중등학생 총 75명이 산북 꿈나무 장학금 지원을 받았다.
동참 대승사 주지스님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부처님의 자비가 온누리에 전해지길 바라며 우리의 따듯한 손길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전해져 더 큰 꿈과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농촌지역의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산북면 소재 초·중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15명에게 각 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엄상희 민간위원장은 “매년 저소득 아동 가정에 장학기금을 기탁하여 지역복지에 힘써주신 대승사에 깊이 감사하며 산북면도 복지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 지원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