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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위원 중 여성과 비수도권 활동 인물은 각각 절반인 13명이다. 문화재청은 성평등과 지역 안배 등을 고려해 위원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위원장으로는 김영운 국립국악원장이 선출됐다. 부위원장은 김삼기 전 문화재청 과장과 김종대 국립민속박물관장이 맡는다.
무형문화재위원회는 2016년 3월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만들어졌다. 무형문화재 정책, 국가무형문화재 종목 지정과 해제, 보유단체·보유자·전승교육사 인정과 해제 등을 심의하는 자문기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