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팀 참여…총 상금 최대 7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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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총 160개팀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9일까지 치러진다. 대회종목은 카트라이더, 배틀그라운드, 오목 등 MZ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들로 구성했다.
우선 21일까지는 각 종목별 20개 팀을 선발하는 예선전이 진행되며 이후 28일까지 각 종목별로 선정된 20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본선을 치른다. 마지막으로 29일에는 종목별 최종 결승전이 열린다. 모든 경기는 장소의 제한 없이 모바일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회사 임직원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모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e스포츠 전문 캐스터와 함께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중계 방송으로 진행된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대회에 총 720만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오목을 제외한 각 종목별 우승팀에게는 10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특히,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의 임직원이 합동팀을 구성할 경우 우승팀 50만원, 준우승팀 30만원의 추가 상금이 지급된다. 오목은 우승자(개인)에게 20만원, 준우승자에게 10만원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양사 임직원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진행되는 만큼 각각 최소 1인 이상 포함하는 합동팀 구성을 적극 권장하고, 합동팀이 우승 시 추가 상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
문태경 세븐일레븐 기업문화담당 선임책임은 “작년 대회에 보내 준 사내 임직원의 큰 호응에 힘입어 양사 통합을 위한 제2회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이번 대회가 One Team, One Mission, One Mind로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 양사 임직원이 하나 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