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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는 오는 7월 9~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따라따라와’의 편곡 버전을 선보인다.
김희재는 오직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스태프들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콘서트에서 자신의 히트곡 ‘따라따라와’를 편곡해 새롭게 재해석한 곡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편곡 버전은 더욱 고고하고 치밀해지는 안무와 함께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철저한 보안 속에 무대를 준비중인 김희재의 ‘칼 간 안무’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콘서트 관계자는 “가수로서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겸비한 김희재가 연기까지 입으며 더욱 완벽해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