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는 환경부가 진행하는 녹색매장 제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달에만 하남점, 김해점, 마산점 등 3개점이 녹색매장 인증을 받았으며 총 11개 매장이 녹색매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백화점 업계 최다 수준이다.
지난 2019년 강남점, 본점, 센텀시티점, 타임스퀘어점, 대구신세계, 경기점, 의정부점을 시작으로 2021년은 광주신세계가 동참해 친환경 점포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세계는 지난해 4월 ESG 위원회 신설을 시작으로 5월에는 ESG 전담 조직인 ESG 추진 사무국을 설립했다. 이어 이달에는 ESG 국제 가이드라인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를 준수한 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한다. 해당 보고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매년 발간 예정이다.
신세계는 이외에도 친환경 패키지 기준을 마련하고 명절 선물 포장재를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바꾸는 등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원호 신세계백화점 ESG추진사무국 담당은 “신세계백화점은 업계 최다 녹색매장 인증을 받고 ESG 경영 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 만들기에 동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