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비상선언’ 송강호 “한재림 감독과 3번째 작품, 신뢰감 있었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20010010433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6. 20. 11: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형사로 열연한 송강호
송강호/제공=연합뉴스
배우 송강호가 영화 ‘비상선언’에 출연한 계기를 밝혔다.

‘비상선언’의 제작보고회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송강호,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과 한재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송강호는 “한재림 감독과는 세 번째 호흡이다. ‘우아한 세계’ ‘관상’에 이어 ‘비상선언’도 함께했다”라며 “한 감독에게 신뢰감이 있었고 작품에 대한 집요한 탐구를 하는 걸 보고 존경심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를 촬영하면서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걸 새롭게 느끼게 됐고 가족, 이웃, 공동체에 대한 생각을 다시 했다. 이 작품이 그것을 세련되고 고급지게, 어른스럽게 표현한 것 같아서 반갑다”고 설명했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 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다. 오는 8월 개봉.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