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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탑건: 매버릭’ 36년만에 제작, 우정·가족 이야기 모두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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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6. 2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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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톰 크루즈, 기분 좋은 하트!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배우 톰 크루즈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영화 ‘탑건: 매버릭’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탑건: 매버릭’ 톰 크루즈가 ‘탑건’ 시리즈가 36년만에 나온 소감을 전했다.

‘탑건: 매버릭’의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가 20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톰 크루즈,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 제리 브룩하이머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이날 톰 크루즈는 “저는 항상 어렸을 때도 영화를 만들고 전 세계를 여행하고 싶었고 비행기도 조종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는)드라마도 있고 정말 액션도 크게 있다. 어떤 명예, 우정, 가족에 대한 심금을 울리는 이야기도 있다. 이러한 가치를 이해하고 중요한 가치가 있고 스토리텔링도 재미있다”고 덧붙였다.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2일 개봉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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