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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소장은 1987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해 국립공원공단 노동조합 12·13대 위원장과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상임부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노동자의 권익 향상에 힘써 왔으며 소백산생태탐방원장,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장 등을 역임했다.
유 소장은 “월악산국립공원의 자연생태계 보전은 물론, 탐방객들이 자연 속에서 즐거움과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국립공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가치 실현 선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