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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는 화재 발생률이 높은 봄철기간에 화재와 인명피해를 저감하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8개 분야 25개 과제를 추진했다.
봄철 화재예방대책은 △산불예방 맞춤형 특성화 대책 △5대 민속마을 및 목조문화재 화재안전대책 △주거시설 인명피해 저감대책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및 실태조사 △특수시책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문경소방서는 지역 맞춤 특수시책으로 ‘단독경보형 감지기 오작동 스톱’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오작동 가이드라인 안내, 관련 동영상 제작 및 홍보를 실시했다.
김진욱 소방서장은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위해 고생한 직원들에게 고맙다”며 “봄철뿐만 아니라 365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