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사이먼 래틀의 런던심포니, 조성진과 한 무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18010009841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7. 18. 11: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0월 14일 롯데콘서트홀서 내한공연
ㅇ
피아니스트 조성진./제공=롯데문화재단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런던심포니오케스라가 오는 10월 롯데콘서트홀에서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협연 무대를 갖는다.

롯데문화재단은 10월 14일 '사이먼 래틀 &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라벨의 관현악을 위한 무용시 '라 발스', 브루크너 교향곡 7번,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가 연주된다.

1904년 창단된 런던심포니는 영국 최고의 교향악단으로 꼽힌다. 래틀이 이끄는 런던 심포니는 2018년에도 내한해 롯데콘서트홀에서 드보르작과 시벨리우스를 선보인 바 있다. 거장 지휘자 래틀은 2017년 베를린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아시아 순회공연 당시 조성진과 함께 무대에 선 인연이 있다.

런던심포니와 조성진은 롯데콘서트홀 협연에 앞서 10월 13일 LG아트센터서울 개관 기념무대에 선다. 전석 초청공연인 이 공연에서는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중 전주곡과 '사랑과 죽음', 시벨리우스 교향곡 7번, 라벨 '라 발스'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가 연주될 예정이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