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시, ‘아무것도 안 하기’ 체험에 신청 문의 줄이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20010011611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7. 20. 09: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진짜 격렬하게’ 문경에서 쉬는 법
clip20220720094543
문경 세계명상마을/제공=문경시
경북 문경시는 현안 업무와 방역 등에 지친 공직자를 대상으로 '아무것도 안 하기', '밤하늘 보기' 등 독특한 관광 명상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20일 문경시에 따르면 '격렬하게 쉬어보기' 프로그램은 기존 명상체험에서 과감히 벗어나 '아무 것도 안하기', '밤 하늘 보기' 등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체험들로 구성됐다. 2022년 지역 명사로 선정된 '오미나라', '한국다완박물관'과도 연계해 템플스테이를 마친 후 와인 시음, 찻사발 제작 등도 진행하여 많은 공공기관이 체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문경 세계명상마을은 올해 4월 20일 가은읍에 연면적 4,530㎡ 위에 웰컴센터, 명상 대웅전 등 명상 공간과 함께 현대적 숙소와 화장실을 구비해 누구나 쉽고 편하게 명상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엔데믹시대 웰니스와 힐링의 가치가 더욱 주목 받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문경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이에 부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포스트코로나를 선도하는 관광도시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