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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외계+인' 1부는 개봉 첫 날인 전날 15만8162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이는 최동훈 감독의 전작 '전우치'의 오프닝 스코어인 15만1251명을 넘어선 것은 물론 '타짜' 개봉 첫날 관객 수인 13만 6950명을 넘는 수치다.
같은날 개봉한 '미니언즈2'는 14만 69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4만 8223명을 기록하며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