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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과 선' 프로젝트는 김응수가 300년 바이올린 음악의 역사를 30개 공연에 담아내는 프로젝트이다. 1년간 레퍼토리가 겹치지 않는 프로그램으로 30번의 연주회를 연다.
지난 4월 열린 첫 번째 시즌에서는 바흐와 베토벤을 주제로 10개의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에서는 '낭만'을 주제로 공연을 마련한다.
김응수는 이탈리아 지네티 국제콩쿠르 1위, 그리스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쿠르 1위, 티보르 바르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2위 등을 차지한 바이올리니스트이다. 오스트리아 레히 클래식 페스티벌에서 예술감독으로도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