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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생애 첫 단독 콘서트 서울스토리. 남은 공연도 잘 마무리할게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며 "아직도 실감이 안나는 우리의 이야기. 비오는데 조심히 들어가야 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탁쇼'의 모습이다.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과 전광판으로 비춰진 영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영탁은 오는 6일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창원, 부산, 전주, 안동 등 주요 도시에서 전국투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