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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송지대에 활짝 핀 맥문동 ‘여름아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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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2. 08. 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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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28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노송지대 맥문동 군락지를 찾은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8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노송지대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맥문동 사진을 찍으며 떠나는 여름을 아쉬워 하고 있다. /수원=정재훈 기자 hoon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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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28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노송지대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맥문동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떠나는 여름을 아쉬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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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28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노송지대 맥문동 군락지를 찾은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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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경기 수원시 장안구 노송지대에 활짝 핀 맥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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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경기 수원시 장안구 노송지대에 활짝 핀 맥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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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28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노송지대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맥문동 군락지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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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28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노송지대 맥문동 군락지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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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28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노송지대에서 한 아이가 맥문동 군락지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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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경기 수원시 장안구 노송지대에 활짝 핀 맥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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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28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노송지대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맥문동 군락지를 걷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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