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31일 인천 동구 '아트스테이 1930'에서 정희석 예원예술대학교 융합디자인과 객원교수(전시기획자)가 공간의 역사와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31일 인천 동구 '아트스테이 1930'에서 정희석 예원예술대학교 융합디자인과 객원교수(전시기획자)가 공간의 역사와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배다리 여인숙 골목은 일제강점기 조선인들의 애환과 6.25전쟁 피난민들의 생존 역사가 살아있는 곳으로 '아트스테이 1930'은 시민과 예술가들을 위해 여인숙을 새롭게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인천시 동구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관광거점을 마련하고자 기획했으며 오는 9월 1일 정식 개관한다. /인천=정재훈 기자 hoon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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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인천 동구 '아트스테이 1930' 배다리 잇다스페이스 작은 미술관 내부 모습. 당시 여인숙 객실을 그대로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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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인천 동구 '아트스테이 1930' 배다리 잇다스페이스 작은 미술관 내부 모습. 당시 여인숙 지붕 서까래를 그대로 살려 현대 건축과 융합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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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인천 동구 '아트스테이 1930' 배다리 잇다스페이스 작은 미술관 외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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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31일 인천 동구 '아트스테이 1930'에서 정희석 예원예술대학교 융합디자인과 객원교수(전시기획자)가 시민들이 마음껏 지나다닐 수 있는 오픈 공간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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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31일 인천 동구 '아트스테이 1930' 야외 공간을 통해 시민들이 가까운 골목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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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인천 동구 '아트스테이 1930' 배다리 잇다스페이스 작은 미술관 내부에서 바라본 골목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