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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가능한 ‘관광택시’ 시범운영...돌봄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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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2. 09. 0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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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운영 후에 개선점 반영 확대예정
순천관광택시
9월부터 전남 순천시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가능한 관광택시. /제공=순천시
전남 순천시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관광택시를 시범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10kg 이하 반려견(묘)이 탑승할 수 있는 2대를 운영하며, 반려동물의 출입이 어려운 관광지는 택시 내 돌봄 서비스도 한다.

운행요금은 일반 관광택시와 동일하며, 신청은 순천시 관광택시 콜센터 또는 온라인(순천시 바로예약시스템)으로 사전예약하면 된다.

이번 시범운영은 국내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에 맞춰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순천관광의 이미지 품격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면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관광수요도 늘고 있다"며 "시범운영 후에 개선점을 반영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관광택시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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