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명장은 15년 이상 산업현장 종사자 중 최고의 숙련기술인에게 부여하는 자격이다. 현재 롯데호텔에는 김송기 총괄셰프와 천덕상 셰프 등 2명의 명장이 몸담고 있다.
명장 증서를 받은 천 셰프는 1988년부터 35년간 롯데호텔에 근무하며 한중일 정상회담, 스위스 다보스 포럼,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등 역사적인 국가 행사에서 한식총괄을 맡아 최고의 요리를 선보인 바 있다.
대통령 표창을 받은 심동욱 셰프는 훈장, 표창 수상자 중 유일한 조리분야 수상자로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지도위원이기도 하다. 요리기술 및 음식문화 발전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