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은미 여사(빨간색 잠바에 베이지색 모자 착용)와 여성단체협 | 0 | | 김은미 여사(맨 오른쪽)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문무대왕면 일대에서 태풍피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제공=경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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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북 경주시장의 배우자인 김은미 여사가 나흘째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김 여사는 14일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7~8일, 12일에 이어 나흘째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김 여사는 "명절도 제대로 못 쇠고 힘들어 했을 이재민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힘을 합쳐 그릇 하나, 옷가지 하나라도 더 쓸 수 있도록 복구활동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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