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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별빛나이트투어는 200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영천 대표 인기 투어상품이다. 2020년 코로나19로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난해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실시해 685명의 관광객을 불러모아 10여년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별빛축제나이트투어는 버블아트공연와 누워서 별보기, LED드론 라이트쇼 등으로 구성된다. 일반나이트투어는 회당 120여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임고서원과 화랑설화마을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시설과 영상을 관람하고 별보리떡·별별 상황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야간에는 화랑설화마을에 모여 레크리에이션과 별자리 강좌, 스타파티 등 별빛 야간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캠핑나이트투어는 회당 약 12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지역내 캠핑장 중에 한 곳을 선정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별빛 야간공연을 즐기면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다시 찾은 일상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여행 수요에 대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영천관광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투어 예약 및 접수는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됐다. 일반나이트투어 참가비는 1만원(4세 이하 무료), 캠핑나이트투어는 5000원이다.
일반나이트투어는 영천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단, 단체예약의 경우 전화로만 가능하다. 캠핑나이트투어는 전화(별빛과학체험창의연구회 또는 영천시청 관광진흥과)로 신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