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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11월 1일 5년만 정규앨범 ‘이터널’ 공개 “진정성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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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10. 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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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장민호/제공=호엔터테인먼트
가수 장민호가 5년 만의 정규앨범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장민호는 14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이터널'(Eternal)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내추럴'(Natural)과 '드림'(Dream)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80페이지 분량의 포토북을 비롯해 접지 포스터, 스티커, 포토카드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앨범을 대체하는 새로운 음반 플랫폼인 카드형 음반 네모 앨범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네모 앨범 역시 '내추럴'과 '드림'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되며 재킷 포토카드, 셀카 포토카드, 행운 메시지 카드 등이 포함된다.

'이터널'은 지난 5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회초리' 이후 6개월 만의 신보이자 2017년 발매한 정규 1집 '드라마' 이후로는 5년 만의 정규앨범이다.

장민호는 "긴 시간동안 변하지 않았던 가수로서의 진정성을 담아낸 앨범"이라고 전했다.

장민호의 정규 2집 '이터널'은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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