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서사원은 지난 15일 산하 중랑구에 위치한 새우개하나어린이집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즐거운 토요일'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빠와 함께하는 즐거운 토요일은 △책읽기 △달고나 만들기 △텃밭 작물 수확과 먹어보기 △에어바운스 등으로 구성돼 아빠와 자녀가 일상생활의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서사원은 사업을 통해 가정 양육의 부담을 줄여주고 아빠의 육아 참여 기회 확대와 자녀 양육 활동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사원은 사업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2023년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새우개하나어린이집은 '아빠와 함께하는 즐거운 토요일'을 운영 후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연구 모임에서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부모 참여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황정일 서사원 대표는 "부모의 실질적인 육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가 동참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육프로그램을 개발해 건전한 양육문화 조성과 공공보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