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방부, “병사 월급 인상 차질없이 진행할 것” … ‘희생에 대한 배려차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7010013962

글자크기

닫기

박영훈 기자

승인 : 2022. 10. 27. 11: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6111001001238900066031
군 복무 중인 장병이 생활관에서 병사 수신용 휴대폰을 통해 부모님과 통화하는 장면./제공=국방부
국방부는 27일 병사 월급 인상으로 첨단무기 도입이 지연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 "모두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문홍식 국방부 대변인 직무대리는 이날 국방부 정례 브리핑에서 병사 월급 인상으로 초급 간부 확보의 어려움 등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국회 예산정책처 보고서와 관련해 "병사 월급 인상은 희생과 헌신에 대한 차원에서 배려하고 있는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문 직무대리는 "북한 핵·미사일 고도화에 따라 3축 체계 관련된 전력들을 보강하는 사업 진행하고 있다"며 "매우 중요한 사업인 만큼 어느 한쪽을 양비론적으로 제로섬 게임 하는 건 적절치 않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문 직무대리는 "국방부는 관계기관을 막론하고 협의해 언급된 사안들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영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