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동구, 구청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10010005914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2. 11. 10. 15: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강동구, 심폐소생술 및 긴급구호 안전교육 실시
사진(1)
심폐소생술 교육 사진/제공=강동구
서울 강동구는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청 직원 대상으로 CPR(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위급상황시 CPR 등 응급처치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CPR 교육을 통해 비상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해 응급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진행됐다.

구는 강동소방서 소방행정과 홍보교육팀의 협조를 받아 자동 심장충격지(AED) 사용방법, CPR 등 긴급구호 교육을 진행했다.

앞서 구는 코로나19 이전 CPR 교육을 실시했으나 발생 이후 교육이 중단됐다. 이에 교육을 받지 못한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먼저 교육을 받았다.

이상철 구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에 대한 대비를 위한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대민 업무의 특성이 큰 부서의 직원들을 우선적으로 CPR 교육을 확대해 안전한 강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