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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문경관광진흥공단에 따르면 철로자전거는 임시 휴장 기간 동안 철로자전거 예방정비, 고객 편의 시설 정비, 고객서비스 품질개선을 위한 친절교육 실시, 선진지 벤치마킹 실시 등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철로자전거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내달 31일까지 진남역과 구랑리역이 교차로 휴장에 들어간다.
문경 철로자전거 진남역은 다음달 11일까지, 구랑리역은 다음달 31일까지 교차 휴장으로 고객 불편을 최소화 했다.
김옥희 이사장은 "휴장기간 동안 시설 재정비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문경 철로자전거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