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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상주시에 따르면 지난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59일간 공무원, 민간전문가, 공사·공단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건축시설 8개소, 생활·여가시설 30개소, 환경·에너지 13개소, 기타 85개소 등 지역 내 136개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집중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했으며 무엇보다 생활안전사고 예방이 중요하며 앞으로 더욱 안전한 상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