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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상북도지사 상을 시상한 박명국(미래건축사 대표) 유공자는 2018년부터 상주시 나눔봉사단 부단장으로 활동하면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활동을 적극 도우며 지역사회에 기부와 선행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나눔문화확산의 모범으로서 포상되었다.
경북공동모금회장 상을 시상한 김남규(평생학습원 계장) 유공자는 30년 이상의 모범적인 공직생활과 사명감으로 맞은 바 소임에 충실했으며 2017년부터 해마다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한 나눔기부 유공자로서 포상되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수상한 두 유공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불어 존심애물 복지상주를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과 기관들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 상주시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람 존중의 복지체계로 시민분께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